가정의 신앙 유산 속에서 자란 소년은, 청소년 시절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신하게 됩니다. 성서유니온 강원지부 총무로서 수많은 교회와 청소년, 캠프와 묵상 공동체를 섬기며 살아온 이준호 목사. 그는 ‘성경 묵상이 설교가 되고, 묵상이 삶이 되도록’ 돕는 일에 헌신해왔습니다. 부산에서 시작된 사역이 강원으로 옮겨지기까지, 그리고 아버지와 여동생을 떠나보낸 아픔 속에서도 말씀으로 살아낸 한 목회자의 고백. “하나님이 쓰신 가장 쉬운 성경은 자연이었고, 그 가운데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깊은 경륜을 따라 살아가는 이야기, 함께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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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 :
가정의 신앙 유산 속에서 자란 소년은, 청소년 시절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신하게 됩니다. 성서유니온 강원지부 총무로서 수많은 교회와 청소년, 캠프와 묵상 공동체를 섬기며 살아온 이준호 목사. 그는 ‘성경 묵상이 설교가 되고, 묵상이 삶이 되도록’ 돕는 일에 헌신해왔습니다. 부산에서 시작된 사역이 강원으로 옮겨지기까지, 그리고 아버지와 여동생을 떠나보낸 아픔 속에서도 말씀으로 살아낸 한 목회자의 고백. “하나님이 쓰신 가장 쉬운 성경은 자연이었고, 그 가운데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깊은 경륜을 따라 살아가는 이야기, 함께 들어보세요.
🎤 진행 : 김선일 목사(춘천 소양성결교회)
🎬 제작 : 박윤경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