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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오늘 ep.192] 30세에 교수가 된 남자, 퇴직 후 신학생이 된 이유|외국인 유학생을 향한 부르심 - 장노순 목사

박윤경
2026-02-10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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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 : 

30세에 대학교수가 된 그는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55세에 신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아내의 반대는 당연했습니다. “개척교회 사모는 못 해.”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을 향한 선교적 비전에,  부부는 함께 순종하기로 결단합니다. 지금 그는 ‘한국어학당’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 온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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