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93.7 MHz
원주 94.9 MHz
김선일 목사의
반가운 오늘
(다시듣기)
오늘의 이야기 :
30세에 대학교수가 된 그는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55세에 신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아내의 반대는 당연했습니다. “개척교회 사모는 못 해.”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을 향한 선교적 비전에, 부부는 함께 순종하기로 결단합니다. 지금 그는 ‘한국어학당’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 온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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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 :
30세에 대학교수가 된 그는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55세에 신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아내의 반대는 당연했습니다. “개척교회 사모는 못 해.”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외국인 유학생을 향한 선교적 비전에, 부부는 함께 순종하기로 결단합니다. 지금 그는 ‘한국어학당’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 온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